20160602

Stubborn Love



Some love are stubborn, hard to forget, lingering, haunting.. even when chance had closed the door long time ago, but the memory refuses to leave.
내게로 와줬어서 고마워~ 널 잊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너랑 같이 그 추억들이 아직 남아 있어..
연락 없어도 그리움이 많아. 어떻게 해야 하나?
아무리생각해도 이겐 나만 하는/생각하는 일인데… 너 같은 사람은 진짜 없거든.. ㅠㅠ
우리가 시간이 안 맞아서 아쉽지~?!?
나랑 먼저 만났으면 우리 행복할까?
작년에 딱 이 순간 우리 같이 있었어… 아침에 산라이스 보고 산책도 같이 하고.. 기리워~
제발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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